꽃
2009/07/03 22:53 내눈에카메라/Nikon D80
090702 fri / 꽃
1.버스를 타고 가는데 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말그대로 흐드러지게. 그게 좋아서 그냥 찍었는데, 역시 흔들려 버렸다. 그래도 그런데로 느낌이 좋아서 지우지 않았다. 2.오늘 한(?)을 풀려고 어제 갔던 일본인형 전시회를 또 다녀왔다.-_- 목적은 오로지(!!!) 사진을 찍으러... 사진 찍는다고 고생 많았다. 흙흙. 땀이 비 오듯 흐르고, 그나저나 정말 덥네 오늘. 3.시험이 끝나고 미친듯이 티브이만 보고 있다.-_-;; 요즘 MBC에서 하는 '밥줘'를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다. ;ㅁ; 그래도 텔레비전 보는 것은 좀 줄여야 겠다. 반성. 후후후후 4.요즘 너무 피곤하다. 늦게 자서 그런 것도 있지만 체력이 견뎌내질 못 하는 것 같다. 지금도 너무 피곤하다.= 3= 거의 오기로(;;;) 찍어온 인형사진들은 내일 정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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