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정~말 덥다.

2008/07/18 21:32 문지방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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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진짜 진짜 너무 더워서 죽겠다 싶은거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 줄~
사방으로 둘러 쌓인 벽에서 열기 아주 좡난이 아닌거다.

안그래도 저질체력, 이러다 황천길 가지 싶어 겁나. -_-
티슷호리로 옮긴지 얼마 안됐는데, 이용면에선 네이버 블로그가 쉽다;;;;;
왠지 어렵다그!!!! =ㅁ=! 티슷호리!!!!
이것 저것,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재밌기도 하고.
( 게다가, 티슷호리가 왠지 더 쿨 한 느낌? 흣? 난 초딩? 흣흣흣흣....)

아아아아. 이런 여름엔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뭐, 언제는 의욕이 넘쳤냐마는!
매일매일 쓰겠다던 일기도 저녁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지치고 졸려서 쓰지 않게 되고.
쓰려고, 쓴다면 잘써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그래서 더 안써지는 건가.


이번달에 구입한 책.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 작가노트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유지니아 - 온다리쿠
장진 희곡집
렉싱턴의 유령 - 무라카미하루키 (이건 원서+_+)

미학 오디세이 작가노트는... 어떤 리뷰에서 작가노트 먼저 읽으면 더 재밌다길래.
얇아서 싸기도 하고. 그래서 호기심에 샀고.
앵무새 죽이기는 예전부터 벼르고 있던 책이었고,
유지니아는, 온다리쿠씨 작품을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서 샀고,
장감독님의 희곡집은! 나올때부터 읽고싶었다!


책 리뷰도 잘~ 쓰고, 들마도 열심히 달릴려면.
이 빌어드실 체력을 어떻게 해야할 텐데. =_=;; 어렵고나~
아... 졸려. 마냥 자고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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