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그리고 일상

2010/01/20 00:43 문지방삼천리

_#1. 야마다~ 야마다~



자랑은 아니지만, 음훗. 태어나서 처음으로 움짤을 만들었다!!!!

요즘, '워터보이즈'를 보고 있는데. 이건 뭐, 완전 천국 ;ㅁ; 야마다에게도 이런 다양한 표정이 있었다니!!!
이건 완전 신세계를 발견한 느낌이야!!!!
그리고 신도군에게서 가끔씩 세리자와의 향기가 풍긴다. 오우 스뭬엘~~~ ㅋㅋ
이런저런 이유로, 아직 야마다군의 작품을 다 섭렵하지 못한 관계로
야마다군 스페셜 바리바리 포스팅은 무기한 연장중..-_"-;


+ 100120 山田くん 움짤 추가 //ㅁ//~



크로우즈제로2 자막 작업하다가 퓔 받아서 또 만들었당♥
손수제작 야마다 움짤 2호 끼야~ (~)~ 냐히힛힛힛.
근데 얼굴만 너무 강조한답시고 안그래도 너무 클로졉 들어가서 우리 야마다 얼굴 커보이는데;;
내가  목 아래로 너무 짤랐더니 더.. 더.. 흑..
그치만 세리자와 카리스마 짱이다. ㅠㅠ
내가 만들었지만 증말 이 페이지에서 벗어날 수가 엄써요. 흑흑.
다음번엔 더 포인트를 잘 잡아서 훈늉한 움짤을 만들어봐요 < 왠지 저녁만 되면 기분이 업되는 듯??-_-;
근데 칸쿠로군과 세리자와군을 위 아래로  보고 있자니, 참 세월이.......

_#2. 여행


09년 12월 18~20일 이렇게 2박3일로 여행을 다녀왔다.
나로서는 거의 10년 만의 섬 탈출!!!! 그런데 비행기에서 멀미했다. 아놔..



위에서 부터, 출발하는 비행기 안, 삼청동, 어린이대공원, 애슐리, 안양예술공원.
여행에 요령도 없고, 엄청난 길치에다가, 같이 간 두 친구 뒤만 졸졸 따라다녔다. 흠.
게다가.. 짐도 내가 가장 많았다. y양은 나의 '수면양말'에 경악을 금치 못해했다. ...아놔 ㅋㅋ
아무튼, 그래도 왠지 다음번엔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은 말도안되는 자신감이 생겼다. 일명 근자감...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써보려고 했지만, 너무 정신없이 돌아다녀서 사실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안된다;;
일단 사진은 엄청나게 찍어댔으니까, 천천히 하나씩 올리려고 한다.

_#3. 부상 당하다.

며칠 전에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ㅠ_ㅠ
귀찮아서 발톱을 깎지않고 방치해 두고 있었던 어느 날이었다.
추워서 이불안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잠깐 화장실 가려고 몸을 일으켰는데 그만...
왼쪽 엄지 발가락 발톱으로 오른쪽 발등의 우측 상단을 할퀴어버렸다.
근데 증말 살갗 벗겨지고 그랬음 ㅠ_ㅠ 지금 생각해도 끔찍해. 으악~~~~~
사람의 발톱과 손톱은 잘못하면 엄청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하세여 흑..

_#4. 아내가 파스타를 들고 돌아왔다.

요즘 내가 심취해 있는 드라마가 두 개 있는데, 아, 한국드라마만.
하나는 SBS의 "아내가 돌아왔다"이고 다른 하나는 MBC의 "파스타"이다. ㅎㅎ
"아내가 돌아왔다"는 걍 보면 복수하는게 속시원해서 좋다.
강성연 연기하는 것도 넘 재밌구. ㅋㅋㅋ
"파스타"는 내가 워낙 '공효진'언니야를 좋아해서 무조건 봐야지!! 하고 눈 부릅뜨고 있다가,
놓쳤서..;ㅁ; 아이피티브이로 지금 3회까지 봤다.
내일 무료로 4회 볼 수 있다능... 이것이 백수의 소소한 행복.
아 근데 행복인데 왜 이렇게 씁쓸하지.. ㄱ-..

_#5. 두준이!! 비스트!!

가끔 티브이에서 두준이 나오는데 완전 마음에 든다. 눈도 되게크고,
생긴 것만 보면 되게 착하고 성실해 보인다능.. 하악~~~
그리고 지붕킥 나오는 세호?? 암튼 걔두 너무 귀엽다.. 하악~~~
비스트의 '미스테리'라는 곡두 마음에 들구 ㅋㅋ
무대위에서 고녀석들이 '미슷훼리~ 미슷훼리~'함서 고개 돌리는거 완전 완전 귀여워~~ 꺄아~~ *-_-*
그치만 뭐, 팬사이트 찾아보고, 영상 찾아 볼 정도로 좋다는 건 아니구........

_#6. 뭔가...

뭔가, 이쯤에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흠흠;;
그..그냥 끝낼까?
워터보이즈 마저 보고 자야겠다. >_< 꺄아아아아아---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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