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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1:15

야마다! 야마다! 야마다! 山田孝之2010/01/30 01:15


다소곳한_야마다군.jpg

이 장면 보자마자 애끓어 죽는 줄 알았다!!!!!!!
저, 다소곳한 표정을 좀 봐 ㅠㅠㅠㅠㅠ 머리 뒤에 꽂은 것좀 보라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악 ㅠㅠ 코피 터지겠음 진정 미쳐버리겠다!!! ㅠㅠㅠㅠ
정말 짧은 장면이었는데 머릿속에서 이 장면이 떠나질 않어~~~~~~~!!
 
입술무방비상태_야마다군.jpg

전혀 아니지만, 아이컨텍이라고 우기고 싶은 컷. ;ㅁ;
이 사람 멍때릴때 너무 좋다♡
어리버리하고 순진한 연기를 많이 하셔서 그런지 멍때리는 연기는 정말 칸에 가도 손색 없겠어요 ;ㅁ;
입술... 입술.. 내 남좌의 입술... ㅠㅠㅠㅠㅠ

훔치고싶은_야마다군.jpg

이 영화가 2009년에 개봉했으니 적어도 2008~09년 사이에 찍은 영화일텐데..
아직도 이 사람 완전 고등학생 같다!!!!! ㅠㅠㅠㅠㅠㅠ
머리 자르고 수염도 깎으시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자는 모습이 완전 베이비네 베이비 ㅠㅠㅠㅠ 보쌈하고 싶다 진짜! 진정! 렬리! ㅠㅠㅠㅠ
웬만하면 야마다군을 향한나의 이 불타는 덕심이 금방 식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면 갈수록 이 남좌때문에 미치겠음 ㅠㅠㅠㅠㅠㅠ 하아 ㅠㅠㅠㅠㅠㅠㅠ


이상, '카모가와 호르모-'를 다운 받은 기념 포스팅 꺄아 *-_-*
역시 절실히 원하면 얻게 되는 것인가!!!!
야마다군, 이 작품에서 완전 '밝고 명랑한' 연기를 했다;;;;
너무 명랑해서 보다가 깜짝! 깜짝! 놀랐음 ㅋㅋㅋㅋ 뭐야 이남자.. ㅋㅋㅋㅋ 말도 안돼 ㅋㅋ<< 이러면서 봤다.
사실, 야마다군이 버라이어티나와서 하는 행동이나, 이야기들을 보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라던지, 친구랑 장난친다던지, 등등 이런 사적인 것들이 전-혀 상상이 안되는데,
(...그래서 쿄다이에서 야마다군이 친구들 불러다가 카레 해줬었다는 얘기듣고 완전 감동(?)했다눈 ㅜㅜ)
연기로 보여지는 야마다군의 모습은 정말 지극히 '평범'한데다가, 밝아보여서...
어떤 의미에선 정말 '최고의 연기자'가 아닌가 하는 묘한 존경심을 불러일으킨다;;;;
어찌됐든, 연기로라도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행복하다.. 지금으로선... ㅠ_ㅠ
영화내용에 관한 포스팅은 차차, 다른 작품을 다 보고 난후에 다시 정리해야겠다.


귀여운 야마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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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