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메이드인생
2010/07/06 00:05 문지방삼천리
이번 시험은 후유증이 좀 오래가네? ㅎㅎㅎㅎ
아, 일 끝나고 집에 오면 이리저리 여행계획만 짰다가 부쉈다가....
나는 정말이지 인-도어 파인가!!!!!
그보다.. 여행 경로를 잘못 짠건가!!!!
어째서 이동경비로만 20만원 가까이 나가는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 완전 갈등 때리는 중....
솔직히 휴가때 뒹굴뒹굴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어디든 떠나고 싶기도 하고.....
근데 돈이 너무 많이 들 것 같아서.. 고민 되기도 하고ㅜㅜㅜㅜㅜㅜ
부산에서 제주 오는 비행기가 있으면 딱인데....
성수기라서 그릉가.... ㅜㅜㅜ
제주-부산-통영-서울-제주.. 요 코스로 지금 이틀째 끙끙 앓는 중..-_-;;;
아놔.. 몰라.. 가, 말어. ㅋㅋ
서울은 찍고 걍 바로 공항으로 가서 집으로 올까.. 그럼 넘 아까운데..
근데 또 서울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 경비가 그만 큼 더 늘꺼구....
뭐~ 요런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ㅜㅜ
통영에서 서울 가는 것도.. 시간이나 버스비 때문에 고민이구.....
아, 누구랑 같이 가는 거면.. 괜찮을텐데..... 혼자라서.... 더 고민 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까지 상세히 여행 일정을 짜본 적이 없는데 ㅋㅋㅋㅋ
완적 대박 세심 디테일하게 짜봤음.. (물론 여기서 대박 세심 디테일은 내기준임 ㅋㅋ)
으아아아으아으아으아으아..
걍 제주도 여행이나 할까...
사실 제주도에서도 아직 안 가본데가 많긴 많은데....
그나저나 내가 지금 이런 하소연 하자고 포스팅을 시작한 건 아닌데.. 어쩌다가 ㅋㅋㅋㅋㅋㅋ
흠흠..
어쨌든 잘봤든, 못봤든...
기말이 끄나은ㄹ아ㅣㄴ르흥흐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제 남은 1달여를 뭐하며 보낼까? 우훗.. (이 한달이 끝나면 또 지옥같은 넉달이 날 기다리지만 ㄱ-)
이번주는 슬렁슬렁 정리도 하고... 뭐.. 도서관도 가고.. 그래야 할듯..
어쨌든 여행을 빨리 포기해야 뭘 해도 할듯..
오늘도 집에와서 계속 그것만 검색하다 이시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 아놔 또 이얘기로 흐르네... ㅋㅋ
아우 덥다~~~ 더워~~~~~~
포스팅도 열심히 해야~~지~~ 야무우지이게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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