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심은 그렇게 내게로 왔뙇!!

2012/01/05 00:47 네벌스탑집착

** 닥터후 스포일 수 있음. (시즌3)



닥터후에 푸욱 빠진 이후로, 내 비록 테닥을 입에 달고살긴 하지만 본디 검은 정장과 블랙 타이에 약한 나란여자는 시즌3 에피12에서 마스터를 보는 순간 눈에선 하트가 뿅뿅♡_♡ 코에선 콧김이 씩씩, 손발은 ㄷㄷ 떨리었다!(유치함미까? 네? 그치만 사실이야 흥!) 테닥? 테닥이 몽가여 먹는겅가여.. 자, 봐라 퍼니(funny)와 놋 퍼니 정도는 구분해줘야 마스터를 안다고 할 수있지.


어렵지 않~아~요




oh 존심느님의 인권 보호 차원에서 이번엔 차갑고 도도한 론돈보이를 좀 볼까. oh

▲ 이제 보니 마스타, 눈풀렸다. 미안.


▲  요건 샤방샤방한 마스터. 이렇게 실실 쪼개면서 막 사람들 가스 중독시키고 그런다.
적절한 개드립이 안 떠올라 이 포스팅은 망해가고 있어!!


사실, 포스팅을 시작한 것은 이것 때문이다. 옛다 자랑~

↑↑↑↑↑↑↑↑ 라온마에서 샘 타일러(존심)가 차고 나온 시계다. 카시오꺼.

↓↓↓↓↓↓↓↓ 그리고 이것이 내가 큰맘 먹고 산 내 생애 가장 비싼 시계(5만원 넘게 주고 샀으뮤ㅠ)



그렇다. 존심이 드라마에 차고 나온 시계 갖고 있다는게 자랑. 그이는 골드, 나는 실버~♥
근데 존심 저거 그냥 협찬 같다. 밑에 세팅이 하나두 안되어 있음!
뭐, 어쨌든 기분은 좋았뙇! 응캬캬캬캬컄. 그래봐야 거의 7,8년전 드라마지만...ㅡㅡ
요즘 셜록 시즌2가 돌아왔는뎁! 셜록도 셜록이지만 요즘 나한테 라온마가 갑중의 갑이다.
딸랑 시즌 2개하고 끝나버렸지만... 아직 안본 에피 몇개 있음... 아끼면서 봐야지..(뭔가 되게 아련하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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