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님...

2008/09/01 00:00 네벌스탑집착


반 칙 왕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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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난, 김지운 감독님 때문에 이 영화를 봤는데, 송강호님의 풋풋한 젊은 시절을 보고선, 하악하악 대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강호님. 송강호님. 이소리가 절로 나온다. 아 미치겠다. 진짜. 완전 어떤 앵글에서는 우리 정우성님 못지않은 각이 막 나오고 그러드라능.. 아, 정말 농담 아니구요. 진지하게.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우어어어어어어어. 미치겠네. 나 진짜 막. 지금 집착질 하고 있는거지. 시동 걸리고 있는거지?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8년전이라고는 하나 67년 생이시니까. 지금. 마흔하나 이신가. 마흔이신가. 아무튼간,
풋풋하다고는 하시나, 30대 때 찍은건데. 뭡니까 막. 이렇게 풋풋하고 그래도 되기? 응? 응?응?응?응?응?응? 그 나이에 그렇게 귀여우셔도 되는 거기? 응?응?응?응?응?응?응?

멍 때리는 표정이 이렇게 소름이 막 끼칠정도로 귀여운 30대 있으면 나오시기. 진짜 나오신다면. 흠.좀.무.
아무튼 다음번엔 영화얘기를 해야겠는데.
반칙왕. 이렇게 바람직한 영화인 줄 알았으면 극장가서 보는건데.
난 왜 매일 후회만 할까. 아우. 아까워 죽겠네. 아까워 죽겠어.


진짜 내가 막 달리던 시절 이었으면 캡춰 한 백만장은 하고도 남았을 비쥬얼이시다. 확실히 우리 김감독님은 비쥬얼텔링(ㅎㅎㅎ)의 달인이신겁니다!!!! 아무튼. 오늘 촘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또 달렸군. 흠.
아무튼, 영화이야기는 담번에. 홀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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