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의 본색, 그리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도착, 류승완의 본색.     




꺄오~! 도착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류승완의 본색.
시험끝나면 몇 번이고 읽어주마! 그나저나. 공부는 안하고 나 지금. 뭐하는 거냐능.
아우 기대된다. 류감독님의 본색은 과연 어떨까. 흣.

근무약사님이, 류감독님 얼굴보고 잘생겼다~ 그러는데. 왜 내가 이리도 기분이 좋은거냐.
큭큭큭큭큭큭큭큭큭.
아, 류감독님 영화 '주먹이 운다'와 '피도 눈물도 없이'가 극장상영을 한다던데.
아우. 진짜 보러가고 싶다. 아깝다.

얼른 씻자. 땀냄새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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