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압

2008/10/12 20:24 문지방삼천리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확신이 서지 않을 때. 확신이 섰다고 생각했을 때, 흔들리는거.
지금이, 그렇다.
사실 아무일도 없는데, 당장 큰일이 닥친 것도 아닌데, 오히려 그렇지 않아서. 더 불안할때?
아, 진짜 내맘 나도 모르겠네.

요양이 필요해 요양이. ㄲㄲㄲㄲ



'문지방삼천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일기  (5) 2008/10/26
미치겠어~ 정말 미치겠어~♪  (5) 2008/10/21
후압  (4) 2008/10/12
발명권함  (4) 2008/09/25
싱글라이프 3  (4) 2008/09/25
우아한 주말 훗.  (2) 2008/09/21
─ tag 
menu openmenu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