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훗,
2008/11/19 00:22 문지방삼천리
씨잘데기없는 일기가 될것이 자명하기에 일단 우월한 치아키님 캡춰를 내세움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한창 하악질에 빠져있다가 그것도 시들해져서 이것저것 다 귀찮아 지고 ㅋㅋㅋㅋ
아, 왜이렇게 나는 뭘하든 근성이 부족한 걸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노다메를 보는데 치아키님이 넘후 우월해서 도저히 캡춰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ㅋㅋㅋㅋ
근데, 명민좌 지휘를 보고난후엔 아무리 우월한 치아키라도 그저 팔 휘젓기로밖에 안보인다. ㄲㄲㄲㄲㄲ
얼른 보고 하드 비워야 할텐데.. 나 왜이렇게 하는건 없는데 해야할 건 많은지....
즐거운 블로깅을 위해서 얼른 할일 마무리 짓고, 앤티크 구경한것도 얼른 썰좀 풀어놔야겠다.
아 손시려~ 얼른 자야지.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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